컨텐츠 바로가기

05.28 (화)

[이슈분석]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정치권 '술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인적쇄신의 첫 스텝인 후임 총리와 비서실장 인선을 놓고 장고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어제 대통령실이 박영선 전 장관과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등 야권 인사 기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치권이 술렁였는데요 먼저 여야에서 나온 반응들 보고 패널들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박영선·양정철 기용설
- 대통령실, '박영선·양정철 기용설' 부인
- '양정철 비서실장설' 실현 가능성은?
- '총리설' 보도된 박영선, 美서 조기 귀국
- '野 인사 기용'에 엇갈린 국민의힘

#상임위원장 신경전
- '상임위원장 독식론' 띄우는 野
- 홍익표 "법사위와 운영위는 민주당이"
- 여야, 22대 국회 원 구성 놓고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