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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올해 내 집 마련 브랜드에 혜택까지 있는 아파트 노려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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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정보업체 조사 결과 주택 구입 적정 시점 ‘올해 상반기’ 응답 26.4%
▲ 구입 시 브랜드 따지는 비율 40.6% 달해…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도 한몫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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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들 사이에서 주택 구입 적정 시점을 올해 상반기로 응답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입 시에는 브랜드와 이에 기인한 상품성 등을 꼼꼼히 따지는 수요자들도 많았다.

일각에서는 원자재, 분양가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만큼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브랜드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라면 상반기 내에 주택 구입에 나서는 것이 효과적인 내 집 마련을 위한 방법이라고 전언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 성인남녀 5,046명을 대상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수요자 인식’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주택 매입 적정 시점으로는 올해 상반기를 지목한 응답자가 26.4%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올해 하반기가 24.8%로 나타나 절반 이상이 올해를 매입 적정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데는 분양가 상승 분위기가 한몫을 한 것으로 추측된다. 실제 이달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3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공급면적 기준)은 563만3,000원으로 전월 대비 4.96%, 작년 동월 대비로는 17.24% 오른 상황이다.

또한 아파트를 구입할 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브랜드를 중시한다는 응답이 40.6%로 높았다. 상위권 브랜드 아파트가 품질, 설계, 안전성 등의 측면에서 하위권 브랜드 아파트보다 신뢰도가 높고 향후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음으로는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20.8%), 단지 규모(19.9%), 실내 평면 구조(18.0%) 순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도 많았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통계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아파트 분양가는 갈수록 상승하면서 수요자들이 원하는 브랜드 아파트의 진입장벽도 높아지는 추세”라 말하면서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혜택이 있는 곳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브랜드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 브랜드, 조망권 강점… 발코니 확장 무상 혜택 ‘눈길’
최근 강원도 원주시에서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에 대한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 속한다.

이 단지는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1위(비즈빅데이터연구소),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2회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6년 지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총 9회 수상 등 높은 브랜드 선호도를 보여주는 ‘e편한세상’ 브랜드 적용 단지다.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의 구성도 돋보인다. 단지 중앙에는 너른 잔디마당과 수경시설로 구성된 ‘드포엠 파크(dePOEM Park)’와 미스트 분사시설을 갖춘 ‘미스티 포레(MISTY FORET)’ 등 프리미엄 조경 특화 설계가 도입되며 여느 단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그린카페도 마련된다.

여기에 커뮤니티 시설은 2층 규모(지하 1층, 지상 1층)로 지어지며 피트니스,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룸 등을 비롯해 지역에서 선보인 적 없는 단독형 게스트 하우스(2개실)도 도입 예정이다.

특히 현재 분양 중인 2회차 분양물량(222세대)의 경우 백운산 등 탁 트인 조망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조경시설과 어우러져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생활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조망권을 갖춘 단지가 수요 대비 공급은 적어 가치가 매우 높고, ‘e편한세상’ 브랜드라는 프리미엄까지 맞물려 분양 이후 높은 몸값 상승까지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는 잔여세대에 한 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으로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원하는 로열 동, 호수를 선점해 즉시 계약할 수 있다.

1회차 분양 성공을 이룬데 따른 감사의 의미로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이며, 실거주 의무가 없어 계약금 10% 완납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담보대출 전환 시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스트레스 DSR’도 미적용이다.

최근 분양가격 상승, 고금리 상황 지속 등의 여파에도 내 집 마련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분양에 대한 자세한 분양 정보는 주택전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홈플러스 원주점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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