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2 (수)

김미애 "낮은 자세로 임할 것…홍준표, 품격 있게 비판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 을 지역구에서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이번 총선은 국민들께서 여당에 회초리 정도가 아닌 몽둥이로 마지막 경고를 하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오늘 (16일) TV조선 유튜브 강펀치에 나와 "국민들이 여당에 분노하신 것은 우리 당이 국민들의 눈 높이에 맞지 않고, 국민들은 이렇게 힘든데 여당은 다른 데만 신경쓰고 공감 능력이 전혀 없다는 절망감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