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8 (화)

흥국화재,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 100호점 돌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서울=뉴시스]28일 흥국화재 캠페인 '금융사기 피해예방 지킴이'가 100호점을 달성했다. 지난해 12월21일 1호점 탄생 이후 약 100일 만이다.(사진=흥국화재 제공)2024.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흥국화재는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는 골목상점이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각 상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은 가게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금융사기 피해예방 정보를 담은 팸플렛을 나눠주며 '금융사기 피해예방 지킴이'로 활동한다.

흥국화재가 제작한 팸플렛에서는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휴대폰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등 금융감독원에서 선정한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해 유용한 사이트 8곳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은 개인정보가 노출됐을 때 신규 계좌개설, 신용카드 발급 등을 차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1호점 탄생 이후 100일 만에 100호점을 돌파했다"며 "금융사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흥국화재가 피해예방 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