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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49세’ 디캐프리오, 이번엔 24살 연하 모델과 한밤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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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그의 연인인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 /페이지식스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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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49)가 24세 연하 이탈리아 모델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현지시각) 미 연예전문매체 페이지식스 등에 따르면, 전날 로스앤젤레스(LA) 도심에서 디캐프리오와 새 연인인 비토리아 세레티(25)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두 사람은 부촌인 비벌리힐스의 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캐프리오는 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으며 검은색 상의와 재킷, 청바지를 걸쳤다. 세레티도 마찬가지로 검은색 상의와 재킷,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새였다.

세레티는 자신을 찍고있는 파파라치를 향해 손을 흔드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 여름 스페인의 한 클럽에서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처음 전해졌다. 이후 두 사람은 미국으로 돌아와서도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이 산책을 즐기고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이 외신 보도로 전해지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세레티와 디캐프리오의 약혼설도 불거진 바 있다. 두 사람이 LA의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목격됐는데, 당시 세레티의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진 모습이 포착되면서다.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약혼설을 부인하거나 인정하지는 않았다. 다만 한 소식통은 페이지식스에 “약혼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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