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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프랑스, '충돌 우려' 이란·이스라엘 여행자제 권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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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테헤란 주재 외교관 가족 귀국

독일 루프트한자 "18일까지 운한 중단 연장"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유럽 각국이 자국민 사전 보호 조치에 나섰다.

프랑스 외무부는 12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공지사항에서 자국민에게 향후 며칠 동안 이란과 레바논,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지역으로의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이들 국가 내 자국 외교관과 공관 소속 직원의 임무도 금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