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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프랑스, '무력충돌 위기' 이란·이스라엘 여행 자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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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팔레스타인도 포함…테헤란 주재 외교관 가족 귀국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프랑스 정부가 12일(현지시간) 자국민에게 중동 지역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프랑스 외무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공지사항에서 "중동 내 군사적 확전 위험에 대비해 스테판 세주르네 외무부 장관이 위기 대응 회의에서 이러한 조처를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