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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영상] '판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 모친상에도 푸바오 중국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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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판다 할아버지'로 유명한 에버랜드 강철원 사육사가 갑작스러운 모친상에도 불구하고 3일 중국으로 가는 푸바오와 동행하기로 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강 사육사는 푸바오와의 이별을 하루 앞둔 2일 오전에 모친상을 당했습니다.

어머니 빈소는 전북에 있는 한 장례식장으로 알려졌으나, 강 사육사는 빈소를 공개하지 말 것을 에버랜드 측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