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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금강골프 무기명 멤버십, 수도권 30여 골프장, 주말도 손쉽게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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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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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과 골프 산업은 코로나19로 가장 큰 반사이익을 얻은 분야로 꼽힌다.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고 여행에 소비하는 비용이 줄어들자 골프에 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수요가 몰리자 그린피, 캐디피, 카트피 등 골프장 이용을 위한 부대 비용이 코로나19 이후로 크게 올랐다. 엔데믹이 선언되며 높았던 골프에 대한 관심도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면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인구가 많이 늘어났다.

골프 인구가 늘면서 골프장을 예약하기 어려워졌다. 고가의 골프 회원권을 갖고 있어도 예약이 어려워 골프를 즐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골프장을 예약할 수 있는 금강골프 멤버십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금강골프 멤버십을 이용하면 수도권 골프장 30여 곳을 주중·주말 관계없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할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금강골프가 수도권의 다양한 골프장과 긴밀한 제휴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객이 예약하고 싶은 골프장과 시간에 이미 예약돼 있는 경우 금강골프를 통해 인근 지역의 다른 골프장이나 예약 시간을 조율할 수 있다. 금강골프 멤버십을 통해 골프장을 예약하면 골프장 그린피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카트피와 식음료비만 결제하면 골프장 이용이 가능하다.

금강골프는 법인 맞춤형 멤버십 상품도 제공한다. 3년간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상품으로 주말 예약만 필요로 하는 기업을 위해 주말 월 2팀 예약을 보장하는 3300만원 멤버십 상품도 출시돼 있다. 선불 상품인 만큼 보증보험 가입도 가능하다.

금강골프 관계자는 "24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멤버십을 운영해 고객들이 금강골프 멤버십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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