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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北 군사정찰위성 무용지물?...신원식 "일하는 징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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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이 지난해 11월 발사한 군사정찰위성은 정해진 궤도를 돌고 있지만, 성능은 무의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 군사정찰위성 3개를 추가로 발사하겠다고 밝혔는데, 이 과정에서 지난해 북-러 정상회담에서 약속한 러시아의 기술 이전 여부가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거듭된 발사 실패 끝에 지난해 11월 궤도에 안착한 북한 군사정찰위성 만리경-1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