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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하늘을 나는 택시, 내년 서울에 뜬다…1차 시험비행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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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형 항공기를 타고 도심 사이를 누비는 '에어 택시' 시대가 현실로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7개 컨소시엄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첫 기체의 시험비행 현장을, 고희동 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하나 둘 셋 자동출발!"

소형 항공기가 수직으로 서서히 떠오릅니다. 이내 빠른 속도로 하늘을 가릅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축으로 개발한 자율비행 에어택시 오파브의 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