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6 (일)

'푸바오 오픈런'…대기줄 길어도 얼굴엔 웃음꽃 [TF사진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푸바오가 일반 관람객들을 만나는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용인 에버랜드에서 관람객들이 일명 '오픈런'을 하기 위해 추위 속에서 대기하고 있다. /용인=배정한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용인=배정한 기자] 푸바오가 일반 관람객들을 만나는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용인 에버랜드에서 관람객들이 일명 '오픈런'을 하기 위해 추위 속에서 대기하고 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사육사들의 정성을 듬뿍 담아 준비한 하트 모양 워토우(영양빵) 케이크와 대나무, 당근을 특별 선물로 제공하며 푸바오가 팬들과 만나는 마지막 날을 기념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푸바오는 4일부터 한 달간 판다월드 안에서 특별 건강관리를 받고 이송 케이지 사전 적응 훈련을 포함한 검역 준비를 한 뒤 내달 3일 중국으로 돌아간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후 푸바오는 중국 쓰촨성의 '자이언트판다 보전연구센터'로 옮겨져 생활하게 된다.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따라 해외에서 태어난 판다는 다른 판다와 짝짓기를 하는 만 4세가 되기 전에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2016년 3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친선 도모의 의미로 보내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푸바오는 에버랜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푸바오의 마지막 모습을 직접 눈에 담기 위해 에버랜드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판다월드 현장줄서기는 에버랜드가 오픈되자마자 대기시간 200분을 돌파했다. 최근 판다월드 평균 대기 시간은 400분을 기록하고 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