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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北, 한미훈련 빌미로 도발 재개하나...한미 "빈틈없이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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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이르면 이달 北 군사정찰위성 발사 가능성"

한미 외교장관 "北 도발에 빈틈없이 대응"

한미 외교장관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협력"

지난달 22일 한미일 회동…"北 공동대응 강화"

[앵커]
한동안 잠잠하던 북한이 모레(4일) 시작되는 한미 연합훈련을 빌미로 도발을 재개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한미일은 최근 외교장관 회의에 이어, 한미 양자 회담에서도 북한 도발에 대한 빈틈없는 대응을 강조하며 대북 공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핵 위협 무력화에 중점을 둔 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연습이 모레(4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