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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억대 웃돈 붙었던 생숙, 이제는 '파산 걱정'…벼랑 끝 내몰린 분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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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레지던스로 불리는 생활형 숙박시설이죠, 일명 생숙을 분양받은 사람들이 파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한때는 유동 자금이 몰리면서 억대의 웃돈이 붙을 정도였는데, 이제는 팔리지도 않고 대출까지 막혀 버렸습니다.

해법은 없을지, 고희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3년 전 분양 당시 최고 경쟁률 6000대 1을 기록하며 억대 웃돈이 붙었던 서울 마곡지구의 생활형 숙박시설.

"(조금 층수 높은 거) 그쪽에 높은 거 없어요. 다 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