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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바이든ㆍ트럼프, 나란히 국경行…불법 이민 '네탓'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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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국경안보 예산 초당적 처리 촉구하며 "트럼프 함께 하자"

트럼프 "조 바이든의 침공…미국에 오는 사람들은 테러리스트"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강병철 특파원 = 11월 대선 재대결이 유력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나란히 남부 국경을 찾았다.

멕시코 국경을 넘어 유입되는 불법 이민자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이민 정책이 대선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두 전·현직 대통령은 나란히 사태 해결의 의지를 다지며 문제의 '원흉'으로 상대를 겨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