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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영상] '볼쇼이의 여왕' 스베틀라나 자하로바, 4월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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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의 주역 스베틀라나 자하로바가 발레 '모댄스'로 오는 4월 한국을 찾습니다.

29일 공연 업계에 따르면 발레 스타 스베틀라나 자하로바는 4월 17∼21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국내 초연하는 발레 '모댄스'(MODANSE)로 4년 만에 내한합니다.

자하로바는 러시아 볼쇼이발레단 수석무용수로,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를 두 차례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