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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최후통첩' 임종석, 비명계 의원들과 지역구 유세…계파 간 내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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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공천 배제를 재고해달라며 탈당까지 시사한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어제 '컷오프'된 서울 성동갑에서 지역구 유세를 재개했습니다. 어제 발표된 민주당 지역구 13곳 경선 결과, '친명'계가 강세를 보이면서 계파 간 갈등이 더욱 깊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이채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공천에서 배제된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지역구인 서울 중성동갑을 돌며 선거운동을 재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