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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남부 지방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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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구름 낀 모습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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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남부 지방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번 비는 밤까지 제주 최대 40㎜, 내륙 최대 20㎜가 예상되고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도, 낮 최고기온은 5~9도로 기온은 평년(최저 영하 5~4도, 최고 7~12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0도 △강릉 3도 △대전 2도 △대구 2도 △전주 4도 △광주 4도 △부산 6도 △제주 9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7도 △춘천 9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7도 △부산 9도 △제주 9도다.

제주와 충남 서해안, 전라 해안, 경남 남해안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 남부 지방과 충청권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눈으로 내릴 가능성도 있다.

미세먼지는 대체로 '보통'이지만 수도권과 세종, 충남에서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으로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중국 등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주경제=한영훈 기자 ha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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