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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尹 "의대 증원, 타협 대상 아냐"…정부, 의협 전·현직 간부 '첫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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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공의발 의료 공백이 일주일을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의사단체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의대 정원 확대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며 2000명 증원을 다시 한번 못박았습니다.

최원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중앙지방협력회의
"지금 의대 증원을 해도 10년 뒤에나 의사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어떻게 미루라는 것입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의대 2000명 증원은 협상이나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