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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멋진녀석들 백결 주연 'K스쿨', MZ 입소문 타고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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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멋진녀석들 백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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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멋진녀석들 백결 주연의 하이틴 뮤지컬 영화 ‘K스쿨’이 MZ세대 입소문을 타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K스쿨은 패션스쿨을 배경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린 뮤지컬 영화다. 백결은 전 세계적 팬덤을 보유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패션모델 레이 역을 맡았다. 세련된 감각과 무대 장악력, 디자이너들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의 디자인적 재능까지 겸비한 인물이다. 프로 데뷔 1년 만에 업계를 제패한 성실한 천재이자 완벽주의자다.

‘K스쿨’은 ‘토론토국제놀리우드영화제 2022’(TINFF 2022)에서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그중 백결은 한국 남자배우 최초로 ‘TINFF 2022’에서 국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K스쿨’은 뮤지컬 작품상, 국제 여성영화인상, 관객상까지 수상하며 총 4관왕에 등극, 전 세계가 주목하는 K무비의 저력을 입증했다.

평점도 높다. 지난 21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K스쿨’은 네이버 네티즌 관람 평점이 9.89점에 이른다. 관람객들은 “진짜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인상깊다”, “K뮤지컬의 가능성을 보여준 K스쿨”, “OST가 영화 분위기와도 잘맞고 좋습니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백결이 주연을 맡은 ‘K스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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