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6 (화)

국민의힘 의령함안창녕 도·군의원, 박일호 예비후보 지지 선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함안창녕지역의 국민의힘 도의원 및 군의원 등 21명이 박일호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뉴스핌

국민의힘 경남 의령함안창녕 도·군의원들이 27일 함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일호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사진=박일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2024.02.27.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들은 27일 함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일호 예비후보는 4개 지역을 발전시킬수 있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지지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행정고시 합격후 환경부와 중앙부처 청와대, 3선 밀양시장으로서 축적된 경험과 추진력을 가진 예비후보로서 능력을 입증했다"고 치켜 세웠다.

이들은 "흑색선전, 유언비언와 같은 불온한 언동으로 유권자는 물론 지역의 자존심을 저버리는 행동을 멈추고 정책과 비전으로 지역의 대표를 정정당당하게 뽑자"고 강조했다.

news234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