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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 착륙 5일 만에 '임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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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표면 위에 좁쌀만 한 작은 점 하나가 그림자를 드리웠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공개한 무인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로 추정되는 사진입니다.

오디세우스는 현지시간 22일 달에 착륙한 지 나흘 만에 이렇게 포착됐습니다.

오디세우스를 쏘아 올린 미국 민간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도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검은 하늘에 떠 있는 회색 동그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