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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영상] "40일 휴전·40명 인질석방 협상안"…바이든 "내주 휴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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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과 카타르, 이집트, 이스라엘 등 4개국이 파리 회의에서 40일간의 휴전 및 여성, 노약자, 미성년자 인질 석방을 골자로 한 협상안을 마련했고 이를 하마스가 검토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하마스는 억류 중인 130여명의 이스라엘 인질 가운데 40명을 석방하고, 이스라엘은 그 대가로 팔레스타인인 보안 사범 440명을 풀어주는 내용이 협상안에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