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7 (수)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7일, 화)…일교차 크고 강풍에 짙은 안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1

눈과 비가 그치고 쌀쌀한 아침기온을 보인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터운 옷을 입은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4.2.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부산·경남=뉴스1) = 27일 부산과 경남은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남서부내륙을 중심으로 최대 10도의 큰 일교차를 나타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3도, 창원·김해 2도, 진주 0도, 거창·함양 -2도, 통영 3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이다.

낮 최고 기온은 부산 9도, 창원 9도, 김해 10도, 진주 10도, 거창·함양 9도, 통영 10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3m, 먼 바다에서 1.5~3m로 높다.

남해 동부 해상에는 이날 새벽부터 바람이 차차 강해지면서 초속 10~16m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7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남 내륙 일부지역에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며 "출근길 안전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pms44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