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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한전·전기공사협·전기기술인협 안전문화확산 파트너십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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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협약. 한전충북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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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충북본부는 전기공사협회 충북도회, 전기기술인협회 충북도회와 26일 안전문화 확산 파트너십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최근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따라 모든 전기공사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전력사업 유관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작업 현장의 자율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작업 현장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개선 노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전기공사협회와 전기기술인협회는 한전에서 추진하는 안전관리 대책의 현장 정착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교육지원 및 위험성평가 인정 획득에 관한 회원사 자체 홍보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전 충북본부 관계자는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문화정착 활동을 추진 해 나가고 맞춤형 컨설팅․교육을 통해 협력회사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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