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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47.1% 국민의힘이 시스템 공천 더 잘한다 응답…개혁신당 분열 이준석 책임론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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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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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김효빈 인턴기자)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시스템 공천에서 더 우수한 평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발표한 더퍼블릭과 파이낸스투데이 의뢰로 여론조사공정(주)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47.1%가 국민의힘이 시스템 공천을 더 잘한다고 응답했으며, 더불어민주당이 잘한다는 응답은 38.3%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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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의 분열 책임에 대한 질문에서는 이준석 대표에게 책임이 더 크다는 응답이 46.8%, 이낙연 대표에게 더 크다는 응답이 33%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전남·전북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이준석 책임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는 지난 22~23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신뢰수준은 95%에 오차범위는 ±3.1%포인트, 응답률은 4.7%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 100% RDD 방식 ARS로 진행되었으며, 표본은 지난해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로 추출되었다.

[사진 = 연합뉴스, 여론조사공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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