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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환자방 머물며 항암 치료"...애타는 암투병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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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방에 거주하는 환자들은 항암 치료 등을 위해 서울로 올라올 경우 이른바 '환자방'에 머물며 치료를 받곤 합니다.

하루하루 절박한 심정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의료 공백 장기화 우려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형병원 주변 항암 환자들을 윤성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4기 식도암 판정을 받은 65살 박광지 씨는 지난달 경남 창원에서 서울로 올라와 항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