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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판사 출신" "장애인 성폭행 전문"…'도 넘은' 변호사 광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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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변호사 수가 3만 명을 넘어서면서 고객 유치를 위한 광고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전관 출신이라거나 특정 분야 전공이라며 자극적 홍보문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대한변호사협회가 도넘은 광고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박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법무법인 홈페이지입니다. 대표변호사가 판사 출신이어서 판사의 마음을 잘 안다고 홍보합니다.

그런데 최근 대한변호사협회가 광고 규정을 위반했다며 해당 법무법인과 대표변호사에게 각각 과태료 5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