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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정월대보름' 맞아 도심 곳곳 행사…작지만 밝은 '미니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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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4일)은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인 정월대보름입니다.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날을 맞아 도심 곳곳에선 여러 행사가 열렸는데요.

그 현장을 박현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지를 접습니다.

제기를 차보지만 발은 허공을 가릅니다.

딱지치기와 연만들기로 얼굴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정월대보름인 오늘 곳곳에서 대보름 맞이 행사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