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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오징어가 수산물시장에서 사라졌다…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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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겨울 이렇게 폭설과 비가 잦았던건 수온이 급격히 오른 탓이 큰데요. 수온 상승이 날씨에만 변화를 가져온게 아닙니다. 바다가 뜨거워지면서 어획량도 평년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수산시장에선 오징어를 찾기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

윤서하 기자가 수산 시장을 돌아봤습니다.

[리포트]
국내 최대 수산물시장인 노량진 시장. 가게마다 갓 잡은 수산물이 가득하지만, 유독 오징어 수조만 텅 비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