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9 (금)

野 '하위 20%' 비명계 무더기 경선行…'비명 인재근' 지역에 친명 전략공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민주당이 비명계 현역 의원 지역구 7곳을 경선지로 분류했습니다. TV조선 확인 결과 7곳의 현역의원 대다수가 하위 20%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모두 친명계 인사들과 경쟁해야 해 표적 공천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지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번째로 발표한 공천 지역 20곳 가운데 경선을 치르게 된 지역구는 모두 8곳입니다.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출마한 청주 상당을 제외하면 나머지 7곳이 비명계 의원이 현역으로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