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4 (일)

“땡큐 듄친자”...‘듄’ 티모시 샬라메→오스틴 버틀러, 팬서비스도 최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듄 파트2’ 내한 레드카펫 현장.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듄: 파트2’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등이 역대급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영화 ‘듄: 파트2’의 배우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와 드니 빌뇌브 감독은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CGV 영등포에서 진행된 내한 레드카펫 및 무대인사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박재민이 진행을 맡았고, TikTok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됐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1을 우승한 홀리뱅이 영화의 테마곡에 맞춘 안무와 함께 사전 공연을 펼쳐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본격적인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되면서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드니 빌뇌브 감독이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의 주역들은 일찍부터 현장에 찾은 한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다정한 인사를 전하며 팬들의 열띤 사랑에 화답했다. 이들은 레드카펫에 방문한 팬들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인사를 하고, 사인을 해주거나 셀카를 찍어 주는 등 최고의 팬서비스를 펼쳤다.

무대에 오른 감독과 배우들은 ‘듄: 파트2’로 내한하게 된 소감과 한국 팬들과 직접 마주한 소회를 밝히며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한국 팬들을 향해 “Thank you to ‘듄친자’” 라고 외쳐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처럼 영화 주역들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에 팬들은 응원봉을 들고 ‘운명의 시간은 지금부터!’를 외치며 화답하는 등 행사는 순조롭게 진행되며 배우와 감독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개봉 전 ‘듄: 파트2’를 만나는 관객들을 마주한 감도과 배우들은 무대인사 현장에서도 팬들을 향해 따뜻한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28일 개봉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