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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화)

[영상] 美, 라이칭더 당선 후 대만에 첫 무기판매…中 "주권침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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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이 대만 총통 선거 이후 처음으로 무기 판매를 승인했으며 이에 대해 중국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고 홍콩 명보와 대만 중국시보가 23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 행정부는 대만에 대한 7천500만달러(약 996억원) 규모의 선진 전술 데이터 시스템 링크-16 성능개선(업그레이드) 및 관련 무기 판매 계획을 의회에 통보하고 이를 위해 조만간 400명의 공무원과 방위산업체 관계자들을 대만에 파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