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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세계 최초 민간 달착륙 역사 쓴 '인튜이티브 머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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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NASA 출신이 창립…'오디세우스'로 민간 달 탐사 첫발

데이터센터·에너지 등 '달 경제 개발' 종합 기술 연구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22일(현지시간) 민간 업체로는 최초로 무인 탐사선을 달에 보내며 민간 우주 탐사 시대의 개막을 알린 인튜이티브 머신스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 출신들이 세운 민간 우주기업이다.

NASA 존슨 우주센터 부소장으로 재직한 스티븐 알테무스 최고경영자(CEO) 와 수석 엔지니어로 일했던 팀 크레인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의기투합해 2012년 12월 인튜이티브 머신스를 공동 창업했다. 본사는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