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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창원·경남에 소형원자로 클러스터 조성…尹 "원전 재도약 원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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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를 '원전 산업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8조 원 넘는 추가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창원과 경남에 소형모듈원전, SMR 클러스터를 조성해, 새로운 수출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청사진도 내놨습니다.

유혜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3조 원 규모의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 수주에 이어,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사업까지.

지난 2년 간 우리나라가 수출한 원전 설비 규모는 총 4조 원으로, 지난 정부 5년 간 수출액의 6배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