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4 (수)

오산 분식집 컨테이너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어제(21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오산시 세마역 앞에 있는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출동하기 전 인근 주차장 직원과 역 관계자들이 직접 진화에 나서 불은 약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컨테이너는 분식집으로 운영되던 곳으로 소방당국은 관계자의 부주의 때문에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