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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빅5' 전공의 2700여명 오늘 밤까지 사직서…정부 "진료유지명령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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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의대 증원을 놓고 고조돼오던 의사단체와 정부의 갈등이 의료대란으로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이른바 빅5 병원 전공의 2700여명이 오늘 자정까지 사직서를 내기로 하면서, 이미 현장에선 수술 연기가 잇따르는 등 혼란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경희 기자, 상황이 얼마나 심각합니까?

[리포트]
네, 아산병원과 세브란스병원 등 서울의 빅5 병원에는 지금 이 시각 전공의들의 사직서가 계속 접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