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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고금리·고물가에 보험까지 깼다...'생계형' 해약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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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금리에 물가까지 높다 보니 서민 부담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빠듯한 주머니 사정에 보험을 깨기도 하는데, 이런 '생계형' 해약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금리·고물가로 서민 삶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쑥 오른 생활비에 대출 이자까지 더하면 허리가 휠 정도입니다.

주머니가 얇아진 만큼 한 달에 한 번씩 빠져나가는 보험료도 부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