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수)

이슈 뮤지컬과 오페라

본조비도 반했다…뮤지컬 '스쿨오브락' 아역배우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뮤지컬 '스쿨오브락' . (사진=클립서비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내년 월드투어로 한국을 찾는 뮤지컬 '스쿨오브락' 아역배우들의 이력이 관심을 끌고 있다.

공연제작사 에스앤코에 따르면 '스쿨오브락'에는 5~6세 때 기타·드럼을 시작해 인생의 절반을 음악과 함께 한 평균 11.5세의 아역배우 17명이 출연한다.

5세에 기타 연주를 시작한 헨리 웹은 본 조비의 필 엑스, 건즈 앤 로지스의 리처드 포르터스가 심사한 '기타 솔로 컴페티션'에서 성인들과 경쟁해 3위를 차지했다. 아홉살 때는 '스쿨 오브 락' 영국 투어에 참여, 1년간 기타리스트 잭으로 활약했다.

해리 처칠은 '브리튼즈 갓 탤런트 2023'에서 11세 락스타로 세미 파이널에 진출, 퀸의 명곡을 연주해 화제가 됐다. 처칠의 영상은 132만뷰 이상을 기록했다. 한야 장은 영국 국립 청소년 합창단 출신으로, '레미제라블' 영국 투어 에포닌 아역으로 데뷔했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락·클래식·히트팝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과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다. 내년 1월12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