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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러 공습에 온몸 화상' 우크라 8세…학교 돌아와 '희망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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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풀려난 이스라엘 5세 여아, 친구들과 뜨거운 재회 '포옹'

두 개의 전쟁…생사 기로서 상처 딛고 일상 돌아온 아이들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러시아의 공습으로 엄마를 그 자리에서 잃고 온 몸의 전반 가량 화상을 입은 뒤 1년간의 치료 끝에 학교로 돌아와 희망의 춤을 다시 추다'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러시아 공습으로 심하게 화상을 입은 우크라이나 소년, 학교와 음악, 춤으로 돌아오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소개한 우크라이사 소년 로만 올렉시우의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