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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라그릴리아, 판교에 13번째 매장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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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점만 토마호크스테이크 일일 한정수량 판매

오픈 기념 쿠폰 증정·인스타그램 등 SNS 이벤트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SPC의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LA GRILLIA)’가 경기도 판교에 13번째 매장을 열었다.

이데일리

(사진=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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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SPC에 따르면 라그릴리아 판교점은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 ‘카카오 아지트’ 1층에 383.7㎡, 133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내부 벽면에 이국적인 큰 나뭇잎 모양과 다양한 식재료를 그려낸 인테리어로 이탈리아 특유의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이 조리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매장 전면에 오픈 키친과 피자 화덕을 배치했다.

화덕에서 직접 구워낸 다양한 피자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파스타 등 기존 대표메뉴 외에도 판교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일일 한정 수량 판매할 예정이다.

라그릴리아 판교점은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해피포인트 앱에서 12월22일까지 쿠폰 다운로드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8만원 이상 주문 시 ‘에그 시저 샐러드’, ‘마르게리따 피자’를 증정한다. 오픈 당일부터 선착순 250명에게는 라그릴리아 일러스트 아이콘으로 구성된 스티커팩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라그릴리아 라그릴리아판교점 판교맛집)와 함께 게시물을 등록한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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