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노면전차’ 트램, 58년만에 위례서 부활 [청계천 옆 사진관]
19일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선 트램 차량 시운전이 시작됐다. 시운전은 차량과 시설물 정상작동 여부와 주행, 제동, 신호체계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58년 만에 다시 운행하게 되는 트램이 19일 시운전을 시작했다. 차량기지를 출발한 트램 전동차는 천천히 선로를 따라 움직였다. 안전요원들이 간격을 두고
- 동아일보
- 2026-02-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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