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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유동규 탑승 차량, 대형트럭과 추돌…"머리 심하게 부딪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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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의혹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본부장이 어젯밤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뒤따라오던 대형트럭에 부딪혔는데, 유 전 본부장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사고 현장을, 조윤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유동규 전 본부장의 차량이 대형트럭과 부딪힌 건 어제 저녁 8시 30분쯤. 트럭이 차선을 바꾸면서 유 전 본부장 차량과 부딪힌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