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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학전 출신 문화예술인들, 내년 '학전 어게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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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으로 내년 봄 폐관되는 서울 대학로 학전 소극장과 설립자 김민기 씨를 위해 학전에서 성장한 문화예술인들이 '학전 어게인'이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엽니다.

내년 2월 28일부터 보름간 학전 블루에서 진행될 이 공연은 세부 방식을 계속 논의 중이지만 가수 두세 팀에 배우들이 중간중간 들어오는 형태로 기획됐습니다.

'김광석 다시 부르기'로 여러 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고, 마지막 공연일인 3월 14일에는 '김민기 트리뷰트'로 끝맺는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