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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영상] 학교도 아파트도, 쑥대밭된 가자 남부…"하루 70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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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일시 휴전 종료로 전투를 재개한 이스라엘군이 작전의 초점을 가자지구 북부에서 남부로 옮겨 대대적인 공세에 나섰습니다.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남부 최대 도시 칸 유니스 주변의 주택과 학교, 이슬람 사원 등 50여곳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최남단 도시 라파의 동부지역도 이스라엘군 탱크의 공격을 받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