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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토)

장미란, 취임 5개월 만에 총선 출마? "경력 만들어준 거 아니냐"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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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이승환 대통령실 전 행정관, 여선웅 청와대 전 정책관
■ 구성 : 손민정 작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금 역도 영웅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안민석 의원이 5선을 한 경기 오산에 출마하는 것 아니냐.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예상도 나오고 있어요.

◆여선웅> 약간 우선 비판적으로 장미란 차관 임명된지 얼마 안 됐는데 이거 총선 출마하기 위해서 뭔가 경력 만들어준 거 아니냐, 이런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지금 장 차관이 이야기 나오는 지역이 원주랑 오산 지역인데 이 오산 현역 국회의원이 민주당 5선 출신 국회의원인데 이분이 체육학과 나와서 체육계 인사들이랑 굉장히 친분이 있어요, 안민석 의원께서. 그래서 그거랑 매칭을 시키려고 거기에 출마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냐. 약간 자객용 출마라고 보여지고요. 직전에 말씀드렸던 김은혜 수석이랑 박민식 장관. 약간 양심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분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정권의 혜택을 받은 분들이 험지 출마해야지 약간 따뜻한 분당 지역 가서 출마하겠다는 것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