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4 (월)

갈수록 늘어나는 '젊은 치매'...조기 진단 중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른 나이에 치매를 겪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진행도 빠른 이른바 '젊은 치매'를 두고 전문가들은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조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소통 전문가'로 알려진 스타 강사 김창옥 씨가 알츠하이머 의심 증상을 겪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제 쉰 살인 김 씨는 숫자를 잊어버리거나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