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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금)

한국 양궁 60주년 기념행사 열려… 정몽구회장에 ‘특별공로 액자’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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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린 ‘2023 한국 양궁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가운데)이 양궁인들에게 공로패를 시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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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대한양궁협회 회장)이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3 한국 양궁 60주년 기념행사’에서 “협회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혁신에 앞장서 국민 신뢰를 받고, 그에 걸맞은 사회적 역할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년 파리 올림픽 역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양궁협회는 이날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대한양궁협회 명예회장)에게 특별공로 감사액자를 헌정했다. 양궁협회장 재임 시절 사진들을 모아 제작한 액자다. 정 명예회장은 1985년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했고, 아들인 정 회장이 2005년 바통을 이어 받았다.

행사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전현직 선수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구특교 기자 koo t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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