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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경북 경주 동남동쪽 규모 4.0 지진...올해 두 번째 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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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55분쯤, 경북 경주시 동남동 쪽 '규모 4.0' 지진

"진도 5, 창문 깨지는 정도"…올해 두 번째로 큰 규모

경북·경남·부산소방본부에 '지진 확인' 전화 잇따라

인명·시설 피해 신고는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

[앵커]
오늘 새벽 4시 55분쯤 경북 경주 부근에서 올해 두 번째로 큰 규모인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위기 경보도 '경계'로 상향됐습니다.

특히 이 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지진 규모가 가장 컸던 지난 2016년 경주 지진이 발생했던 곳 인근이라 걱정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김민경 기자!

지진 관련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