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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신동욱 앵커의 시선] 그 입에 재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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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내부에 있는 박정희 대통령의 ○○○를 따고, 그다음에…"

1·21 사태 때 김신조가 생방송 회견에서 내뱉은 말 '모가지'는 충격적 이었습니다. 목을 속되게 이르거나 짐승의 목을 가리켜 쓰지요.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 이라는 명시 '사슴'처럼 말입니다.

"패 건드리지 마! 손모가지 날라가니까. 해머 갖고 와!"